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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생일을 맞아 팬들의 사랑이 담긴 케익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뭐라고 이 바보 같은 한사람의 생일을 몇 년간 챙겨주는 우리 팬클럽 '준걸' 여러분. 오늘 너무너무 고맙고 또 고마워요. 감동받았어요. 행복합니다. 슈렉이 니모와 라임이를 안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하가 43이라고 쓰여있는 케익을 들고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이 담겨있다. 케익 위에는 만화 캐릭터 슈렉이 니모와 라임을 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슈렉은 정준하의 애칭이며 니모는 정준하 부인의 애칭이다. 라임은 올 3월 태어나는 두 사람의 아이의 태명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내가 말했지 역시 사랑전도사네" "팬들의 센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니모, 라임이와 함께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했다.
한편 정준하는 오늘인 3월 18일 43번째 생일을 맞았다.
[팬들이 보내준 케익을 공개한 정준하. 사진출처 = 정준하 트위터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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