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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일명 '짜파구리' 열풍에 '오구리'를 소개했다.
강인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짜파구리' 덤벼 난 '오구리'다. 군대에서 먹던 '오구리'. 두 개를 같이 참치까지 넣어서"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올해부터 난 예비군을 간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강력한 적수가 나타났다", "'오구리'도 한 번 먹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칼로리 엄청 높을 것 같은데", "다이어트는 어쩌고?" 등 강인의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다.
강인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정규 6집 '섹시, 프리&싱글(Sexy, Free&Single)' 활동을 마치고, 오는 24일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등 전 세계를 순회하는 '슈퍼쇼5(SUPER SHOW5)' 투어를 연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위)이 소개한 일명 '오구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인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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