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조달환이 12년 연기 인생을 강연으로 전했다.
조달환은 최근 TED 형식의 한국형 미니 프레젠테이션 강연 프로그램 CBS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 녹화에 참여해 500명의 청중들 앞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세바시'는 사회, 트렌드,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15분 동안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조달환은 이날 자신의 삶을 통해 연기와 삶의 공통점을 비유하며 연기 스토리를 강연했다.
그는 2001년 데뷔해 '공모자들', '천명'까지 개성 넘치는 실력파 배우로 자리 잡게 된 스토리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사했으며, 녹화장에 있던 관객들은 조달환의 인생이 녹아있는 진심 어린 강연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조달환이 출연한 '세바시'는 CBS TV에서 20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세바시'에 출연한 조달환. 사진 =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