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기자] 롯데가 마침내 외국인 선수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그 주인공은 LG 출신 옥스프링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0일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옥스프링 선수와 총액 25만 달러(연봉 2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옥스프링은 140km/h 중반의 직구와 변화구 구사능력이 좋으며 경기 운영능력이 뛰어난 선수다. 특히 2007년부터 LG 트윈스에서 뛰며 2년간 한국무대 경험이 있고 2013년 WBC 호주 대표팀으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옥스프링은 22일 선수단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옥스프링의 LG 시절 모습.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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