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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KBS N 정인영 아나운서가 의문의 상처를 입었다.
최근 케이블채널 KBS N 스포츠 '라리가쇼' 공식트위터에는 2 MC 정인영 아나운서와 박찬하 위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경직된 박찬하 위원과 달리 여유있는 미소를 짓고 있는 정인영 아나운서가 대조돼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검은 시스룩 스타킹으로 가려지지 않는 정인영 아나운서의 다리상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벌레에 물린 듯 볼록한 상처에 대해 네티즌들은 "뭐에 물린 것일까?" "이빨자국 같기도 하고" "화상을 입었나" 등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박찬하 위원과 정인영 아나운서. 사진 출처 = '라리가쇼' 공식트위터]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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