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김진성 기자] “준비 잘 해서 다음 3연전 잘 치르겠다.”
삼성이 2년 연속 개막 2연전서 2연패했다. 31일 대구 두산전서 3-7로 패배했다. 선발 윤성환이 개막전 배영수에 이어 또 다시 무너졌고, 타선 응집력 부족 현상은 이날도 계속됐다. 반면 두산은 타선의 힘이 정말 막강했다. 삼성 마운드가 두산 화력을 감당하지 못한 개막 2연전이었다. 삼성은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휴식을 취한 뒤 5일부터 NC와 홈 3연전을 갖는다. 4일간의 휴식일에 야간훈련을 포함한 훈련 스케줄이 짜여있다.
경기 후 류중일 감독은 “준비를 잘 해서 다음 3연전을 잘 치르겠다”라고 했다.
[류중일 감독. 사진 = 대구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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