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문어같은 머리를 선보였다.
4일 SM엔터테인먼트 안무가 심재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With 융. Saitama Super Arena"라는 멤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아는 헤어스타일을 굵게 말았지만, 아직 정리하지 않아 붕 떠 있다. 이 모습은 흡사 문어를 연상케 한다. 다소 코믹한 헤어스타일과는 대조적으로 윤아는 아기같이 수줍은 웃음을 짓고 있어 웃음을 준다.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4월 21일까지 일본 7개 도시에서 총 20차례에 걸쳐 '2013 소녀시대 두 번째 일본 아레나 투어'를 진행 중이다.
[문어 머리를 선보인 윤아. 사진 = 심재원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