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O가 상벌위원회를 개최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오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한다. 5일 잠실 LG전 4-5로 뒤진 2사 1,2루 상황에서 문승훈 구심의 삼진 판정에 불만을 품고 배트와 헬맷을 내동댕이 친 뒤 배까지 부딪힌 홍성흔에 대한 처벌 수위를 결정한다.
홍성흔은 올 시즌 첫 퇴장 선수로 기록됐다. 개인적으로도 퇴장이 처음이라고 한다. KBO가 어떻게 이 사건을 처리할지 주목된다.
[홍성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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