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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은둔 생활에 들어갔다.
영국 연예 매체 쇼비즈스파이는 14일(현지시각) "데미 무어가 최근 은둔생활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데미 무어의 지인의 말을 빌려 "데미 무어가 자신의 문제로 자기를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질렸다더라"고 전했다.
지인의 말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최근 재활 치료를 받을 정도로 힘들었던 지난해 1월과 비슷한 행동양상을 보이고 있다.
데미 무어의 지인은 "데미 무어가 가까운 지인들의 전화도 받지 않아 모두들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미 무어는 지난해 11월 애쉬튼 커처와 결혼 생활이 파경을 맞았다.
[배우 데미 무어. 사진 = 영화 '미스터 브룩스' 스틸컷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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