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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케이블 채널 tvN ‘응답하라 1997’의 속편이 제작된다.
채널 측에 따르면 ‘응답하라 1997’ 시즌2는 오는 9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을 진행 중이다. 시즌 1에서 호흡을 맞췄던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가 다시 손을 잡을 예정이다.
드라마의 배경은 1994년도가 될 예정. 하지만 당초 알려진 농구 소재가 아닌 당시 유행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드라마에 녹여낼 계획이다.
현재 시놉시스 제작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출연진 캐스팅 등을 진행 한다.
[응답하라 1997. 사진 = CJ E&M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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