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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왕' 조용필이 돌아왔다.
조용필은 오는 23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19집 앨범 '헬로(Hello)'를 공개한다. 이에 앞서 16일 낮 12시 새 앨범 수록곡 '바운스'를 선공개했다.
이 곡은 공개 하루 만인 17일 오전 음악사이트 벅스뮤직 음원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올레뮤직, 엠넷, 멜론에서 각각 3위, 4위, 8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공개된 싸이 신곡 '젠틀맨(Gentleman)'의 음원차트 독주 속에서 눈에 띄는 성적이다.
이 곡은 지난 4월 초 미디어와 대중음악 평론가 및 전문 리스너들을 대상으로 열린 사전 청음회에서 음악성과 대중성이 가장 조화를 이룬 곡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조용필은 현재 작업이 완료된 앨범 발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조용필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상반기에 걸쳐 대전, 의정부, 진주, 대구 등에서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선공개한 정규 19집 수록곡 '바운스'를 통해 싸이의 독주체제를 막고 있는 조용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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