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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이수혁이 약 1년 반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이수혁의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이수혁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에서 손예진을 돕는 검찰수사관 역으로 합류한다.
'상어'는 드라마 '부활'과 '마왕'시리즈를 잇는 박찬홍 감독과 김지우 작가의 새 복수극 시리즈로,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칼을 겨누는 남자와 첫사랑에 흔들리고 아파하는 여자의 지독한 사랑과 운명을 그린 작품.
극 중 이수혁은 검찰수사관 김수현 역을 맡았다.수현은 해우(손예진)를 도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강력부 검찰 수사관으로, 외모는 물론, 모나지 않은 성격과 책임감 넘치는 면모로 주변 사람들의 두터운 신망을 자랑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수혁은 최근 '2013 런던 패션 위크’와 '파리 패션 위크' '서울 패션 위크' 등 각종 런웨이를 섭렵하며 모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한 데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자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상어'는 드라마 '부활'과 '마왕'시리즈를 잇는 박찬홍 감독과 김지우 작가의 새 복수극 시리즈로,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칼을 겨누는 남자와 첫사랑에 흔들리고 아파하는 여자의 지독한 사랑과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김남길과 손예진이 남녀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수혁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어'는 '직장의 신' 후속으로 오는 5월 27일 첫 방송된다.
[드라마 '상어'에 합류하는 이수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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