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를 비롯한 외신들이 가수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기록한 유튜브 성적에 대해 평가했다.
포브스는 15일(현지시각) "번개가 같은 자리에 두 번 떨어질 수 있다"며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유튜브 기록을 깨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적 히트를 기록한 싸이가 '젠틀맨'을 통해 다시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을 표현한 것.
이밖에 인도 뉴스 웹진인 IBN LIVE는 14일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천만 건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영국 음악 잡지 NME, 런던 캐피탈 라디오, 캐나다 일간지 내셔널 포스트, CBC, 인터넷 신문 THE Australian 등 세계 곳곳의 언론들이 '젠틀맨' 열풍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9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공개된지 80시간 만에 조회수 1억 건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17일 오후 4시 1억 1천만 건을 기록하고 있으며 세계 42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외신들의 집중 조명을 받은 싸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