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울산 한혁승 기자] 울산 모비스가 17일 저녁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울산 모비스-서울 SK 경기에 77-55로 승리해 4연승으로 우승했다. 이로써 모비스는 4번 챔피언을 차지했다.
그물을 자르던 모비스 김시래가 중심을 잃고 그물을 모두 뜯어버리는 헤프닝이 벌였다. 결국 남은 선수들은 반대편 농구대 그물 컷팅식을 이어갔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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