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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김효진의 봄날 화보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8일 김효진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과천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포즈와 표정을 자유자재로 조율하는 김효진 덕에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포토그래퍼 최용빈 실장과의 호흡 역시 일품이었다는 후문.
사진 속 김효진은 블루계열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늘거리는 커튼 뒤의 김효진의 모습이 아련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서 공개된 두 번째 사진 속에서는 책을 들고 햇살이 부서지는 창가에 기대 지적인 느낌까지 가미해 현장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올 초부터 매월 끊임없이 러브콜이 들어와 다양한 느낌으로 화보를 촬영했고 결과물들도 좋았다. 외형도 훌륭하지만 김효진 특유의 분위기와 촬영에 임하는 프로정신에 매거진 관계자들이 매력을 느끼는 듯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효진의 모습이 담긴 화보는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5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김효진은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에 비뇨기과의 '주영' 역으로 캐스팅돼 4월 중 영화촬영을 시작한다.
[김효진.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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