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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김세레나(66)가 보톡스 중독에 빠진 이유를 고백했다.
김세레나는 19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보톡스 시술 중독으로 얼굴이 변형된 과거를 고백하고 지금은 전혀 맞지 않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귀가 얇은게 흠이다. 보톡스란 게 뭔지도 몰랐다. 단지 주위에서 권유해 주는 말을 듣고 보톡스를 맞았다"고 전했다.
이어 "신기하게 파인 곳이 나오더라. 순간의 행복에 계속 보톡스를 맞게 됐다. 그러다보니 얼굴이 울퉁불퉁해졌다"며 "안 되겠다 싶어서 이제 안 맞는다. 그거 맞으면 큰일난다. 지금 많이 좋아졌다. 지금은 80% 정도 좋아진 상태다"고 고백했다.
[보톡스 중독을 고백한 김세레나.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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