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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이 팬들과의 만남을 직접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로이킴은 20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4월 21일 오후 3시에 여기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로이킴 앨범 대박'이라는 응원 내용이 적힌 자물쇠 사진을 공개했다.
로이킴은 만남의 장소가 어디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아 갖은 추측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자물쇠 사진을 보고 남산 N타워를 만남의 장소로 거론하며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그곳에서 하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로이킴의 데뷔 앨범 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봄봄봄'은 5월말 발표할 정식 데뷔 앨범을 앞두고 로이킴이 전하는 선물 같은 싱글"이라며 "벚꽃이 가득한 주말을 이용해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로이킴의 '봄봄봄' 티저 영상. 사진 = 티저 영상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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