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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중국 남서부 쓰촨성(四川省) 지역에서 20일(이하 현지시각)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중국 신화통신 등 현지 언론의 집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72명이 사망했고 부상자는 600여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사상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오전 8시께 쓰촨성 러산시 북서쪽 111㎞ 지점에서 일어났다. 규모는 6.6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지진은 지난 2008년 5월 쓰촨 대지진 발생 지점 부근에서 발생했다. 당시 지진으로 8만6000여명이 목숨을 잃어 충격을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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