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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58)가 가수 싸이(36)를 언급했다.
빌 게이츠는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인들의 원조에 대한 너그러움이 생명을 살리고 있다"며 "심지어 싸이도 소아마비 근절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빌 게이츠는 싸이의 소아마비 근절 광고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함께 올렸다.
한편 방한 중인 빌 게이츠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스마트 기부'를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싸이는 최근 발표한 신곡 '젠틀맨'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강남 스타일'에 이어 또 한 번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가수 싸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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