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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싱어송라이터이자 밴드 메이트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 임헌일의 군 제대 후 첫 단독 콘서트가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임헌일은 오는 5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뮤즈 라이브홀에서 ‘다시 시작’이란 제목으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가운데 22일 오후 2시 티켓 예매 시작 1분 만에 2회 500석이 모두 매진됐다.
지난 2003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인 임헌일은 그동안 김동률, 이적, 이소라 등의 공연에 기타리스트로 참여했다. 또 신혜성, 린, 이소라 등 많은 가수들이 임헌일에게 작곡을 의뢰하면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임헌일은 “2년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에 이번 ‘다시 시작’ 공연을 통해 솔로 앨범에 수록될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군 제대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여는 메이트 임헌일. 사진 = 무붕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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