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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엄태웅이 진돗개와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돗개와 산책하는 엄태웅을 직접 봤다. 감동이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엄태웅이 검정 진돗개와 산책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엄태웅과 산책중인 진돗개의 다리가 3개 밖에 없었던 것.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엄태웅인 것을 알아보고 계속 바라봤는데 진돗개가 조금 이상했다. 걷는 것이 좀 불편해 보였다고 해야 할까? 자세히 보니 다리가 3개였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평소 엄태웅은 애견가로 알려져 있다. 현재 7마리 가량의 개를 키우고 있으며, 드라마 촬영장에도 데리고 다니는 등 애견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가 조금만 아파도 버리는 사람도 있는데 감동이다" "역시 엄태웅이네" "엄태웅의 애견사랑"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돗개와 산책중인 엄태웅.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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