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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여자 1호와 여자 5호가 남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은 애정촌 49기 노총각, 노처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남자 7명, 여자 5명 등 총 12명의 출연자들은 첫 만남과 자기소개 시간, 도시락 선택을 가졌다.
이날 도시락 선택에서 3명의 남자가 여자 1호를 선택했고, 4명의 남자가 여자 5호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남자 5호는 여자 1호를 선택한 이유로 "전 여자친구와 닮았다"고 말했고, 남자 6호는 "자기소개 시간에 꽃을 받았을 때 설???고 고백했다.
여자 5호는 애정촌 여자 출연자 중 가장 젊다. 남자 1, 2, 3, 4호는 도시락 선택에서 여자 5호를 선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여자 5호는 특히 말을 많이 하지 않아 신비주의 매력을 남성들에게 어필했다.
['짝' 여자 1호(위쪽)-여자 5호.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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