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린(33·이세진)과 목하 열애 중인 그룹 엠씨 더 맥스(M.C. The Max) 보컬 이수(33·전광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수는 지난 2000년 엠씨 더 맥스의 전신인 문차일드 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잠시만 안녕',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거죠' '행복하지 말아요' '그대는 눈물겹다'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가수 박효신, 밴드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 등 정상급 보컬리스트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 2009년 군 입소해 서울 서대문 적십자병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군 제대 후 MBC 월화 드라마 '마의', 종편채널 TV조선 드라마 '한반도' OST 등에 참여, 특유의 보컬색을 발산하며 음악 활동을 지속해 왔다.
26일 오후 린과 이수의 소속사인 뮤직앤뉴 측은 "린과 이수가 열애 중이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오랜 친구에서 좋은 동료, 이제는 더 가까운 사이가 된 린과 이수의 예쁜 사랑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열애 중인 이수(왼쪽)과 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