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D정보]
프리미엄 뷰티 컨슈머그룹, 더블유그룹코리아(대표 최현재)는 뷰티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W박스(WBOX, 더블유박스)를 통해 매월 새로운 색조 화장품이 필수 포함된 색조형 뷰티박스 ‘W 뉴컬러박스’를 신상품으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W 뉴컬러박스’는 매월 14,900원의 정기 구독료를 내면, 1개의 색조 정품 아이템과 보너스로 체험하고 싶은 4개의 미니어처 구성품을 직접 선택하여 구성할 수 있는 차세대 뷰티박스다.
그 동안 색조 화장품은 뷰티박스에 참여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색조 화장품이 매월 필수 포함되는 색조형 뷰티박스 ‘W 뉴컬러박스’는 많은 여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에 신청 받고 있는 5월 ‘W뉴컬러박스’에는 특별히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정품 립스틱’이 포함된다고 알려져 색조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메인 아이템인 색조 제품은 매월 비공개로 필수 포함되어 시크릿 박스의 묘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색조 외의 나머지 구성품도 소비자가 체험을 원하는 미니어처를 직접 고를 수 있는 구성품 선택 서비스 ‘W뷰티뷔페’가 제공되어 랜덤 구성되는 기존 뷰티박스의 문제점을 줄이고 구성품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최현재 대표는 “W 뉴컬러박스”는 그 동안 뷰티박스 이용층인 뷰티 고관심 20대 여성 고객들이 원하던 색조 아이템을 매월 필수로 포함하면서도 가격은 1만 4천원대로 가장 저렴하게 제공한다. 그 외 체험 희망 화장품도 직접 선택하는 W뷰티뷔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타겟팅이 매우 정확하기 때문에 소비자와 브랜드 모두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W박스는 앞으로 타겟 고객층에 따라 색조 화장품이 필수로 포함된 추천브랜드 위주의 상품인 ‘W뉴컬러박스’와 기존 명품화장품 위주의 뷰티박스 상품 ‘W럭셔리박스’로 2가지 상품 체제로 운영된다.
정품 립스틱이 포함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W박스의 신상품 ‘W 뉴컬러박스’는 현재 선착순으로 5월호에 대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준비 수량 대비 신청자 수에 따라 조기 품절될 수 있다. 현재 W박스 홈페이지(www.wbox.co.kr)를 통해 신청 구독할 수 있다.
한편, W박스는 지난 2012년 3월 론칭되어 1년 이상 발전해오고 있는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형태의 뷰티박스 서비스로서 그 동안 고가의 명품 화장품 위주로 서비스를 구성해 입소문을 타며 회원 10만명 돌파를 바라보고 있다. 미미박스, 글로시박스와 함께 국내 뷰티박스 서비스를 이끄는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최혜진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