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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현역 군 입대한 가수 세븐(28·본명 최동욱)이 홍보지원대원(연예병사)으로 복무하게 된다.
세븐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1일 8사단 135기 보병대대로 자대를 배치 받았던 세븐은 26일 홍보지원대원으로 보직이 변경됐다.
이로써 세븐은 국방홍보원에서 홍보지원대원으로 국군방송 TV,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여러 활동을 한다. 현재 홍보지원대원으로 활동 중인 가수 비, 이석훈, 이특, 상추 등의 후임으로 복무하게 되는 것.
세븐은 지난달 19일 육군 현역 입대했으며,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8사단 신병교육대로 배치돼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았다.
[홍보지원대원으로 보직이 변경된 세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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