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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이미숙이 '장자연 사건 배후설', '연하남 스캔들' 등의 소송에 휘말린 후 심경을 고백했다.
이미숙은 최근 잡지 '스타일러 주부생활' 5월호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미숙은 "소송만 안 걸리면 여배우로 살만하다"며 "상대는 내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노리는 것이다. 그럴수록 일 열심히 하고 운동 열심히 하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만 하면 된다"고 당당하게 맞섰다.
[자신을 둘러싼 소송과 관련해 심경을 고백한 이미숙. 사진 = '스타일러 주부생활'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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