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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시즌4'(이하 '슈스케4') 출신 가수 유승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인터넷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데뷔 앞두고 슬림해진 유승우'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를 준비 중인 유승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슈스케4' 출연 당시와 비교했을 때 확연히 달라진 날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승우는 데뷔를 앞두고 팬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만큼 음악적으로는 물론 외모적으로도 성숙함을 보여주기 위해 체중을 5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번 앨범 기대되네요", "역시 유승우", "유승우 보니 내 심장이 '바운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승우는 2일 데뷔곡 '너와 나' 음원을 선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데뷔를 앞두고 한층 날씬해진 모습의 가수 유승우. 사진 출처 = 인터넷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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