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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로이킴이 빌보드 K팝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3일 빌보드닷컴에 따르면 로이킴의 데뷔곡 '봄봄봄'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12위였던 지난주에 비해 11계단 상승한 성적이다.
로이킴의 데뷔곡인 '봄봄봄'은 유쾌한 휘파람 소리와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컨트리 장르의 곡이다.
로이킴에 이어 2위는 지난주 정상에 올랐던 조용필의 '바운스(Bounce)', 3위는 악동 뮤지션의 '아이러브유(I Love You)'가 차지했다. 싸이의 '젠틀맨(Gentleman)', 조용필이 '헬로(Hello)'가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됐다.
포미닛의 '이름이 뭐에요', 주니엘의 '귀여운 남자', 케이윌의 '러브 블러썸(Love Blossom)', 다비치의 '거북이', 린의 '오늘 밤'은 6위부터 10위를 각각 기록했다.
[빌보드 K팝차트 정상에 오른 로이킴. 사진 = CJ E&M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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