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국제가수 싸이(36·박재상)가 미국 첫 방송을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싸이는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문득 미국 공중파에서 직접 만든 가요 2곡을 부른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뭉클해지기도 으쓱해지기도 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익숙해지지가 않네요"라며 "9시간 뒤 '젠틀맨' 첫방! 멋있진 않겠지만 멋지게 해보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현재 새 싱글 '젠틀맨(Gentleman)' 프로모션을 위해 미국에 체류 중인 싸이는 이날 뉴욕 록펠러 센터에서 진행되는 NBC '투데이쇼(TodayShow)'에 출연해 '강남스타일'과 '젠틀맨' 무대를 선보인다.
싸이는 이어 오는 6일 미국 뉴욕에서 ABC의 간판 토크쇼 프로그램인 '라이브 위드 켈리 앤 마이클(Live! with Kelly & Michael)'에 출연해 포인트 안무인 시건방춤을 알려주는 등 현지 활동에 집중한다.
싸이가 출연한 '투데이쇼'는 한국시각으로 3일 밤 9시 50분 미국 전역에 방송된다.
[미국 NBC '투데이쇼'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전한 싸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