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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뭉쳤다.
김대희, 김준호, 박은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쇼 사총사' 녹화에서 첫 호흡을 맞췄다.
지난 4월 초 진행된 첫 녹화에서 김대희는 오랫동안 개그호흡을 맞춰온 콤비 김준호와 함께 깨알 같은 개그본능을 발산하며 환상호흡을 자랑했다.
또 김대희는 샘솟는 열정과 의욕을 불태움과 동시에 출연 게스트들을 리드해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갔다.
이날 개편 첫 녹화인만큼 가수 노사연, 개그우먼 이성미, 성우 안지환, 방송인 이지희가 출연해 재미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MC 김준호와 김대희는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연예계 대선배들 앞에서 더욱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희, 김준호, 박은영이 호흡을 맞추는 '퀴즈쇼 사총사'는 오는 5일 오전 8시 10분에 방송된다.
['퀴즈쇼 사총사'의 새 MC를 맡은 김준호, 박은영, 김대희(왼쪽부터). 사진 = KBS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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