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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차인표가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을 향해 셀프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 '땡큐'에는 약 100여명의 사람들이 모인 '땡큐 패밀리 첫 번째 번개'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차인표는 "혹시 저희 프로그램 '땡큐' 보신 분 손들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손을 들자 차인표는 "아니 이렇게 많은데 왜 시청률이 그 따위로 나왔지?"라며 "한 20%는 나와야 할 것 같은데"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땡큐'는 시청률 5.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난 지난 방송분 4.6% 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셀프 돌직구를 날린 차인표. 사진 = SBS '땡큐'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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