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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국가대표 체조대표팀 선발전이 열린다.
아시아선수권, 세계선수권, 유니버시아드에 나설 한국 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이 10일과 11일 태릉선수촌 체조훈련장에서 열린다. 손연재(연세대) 양학선(한국체대) 등 한국체조 간판스타부터 천송이(세종고) 등 유망주들까지 총출동한다.
10일엔 오후 5시부터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총 10명이 참가한다. 선발된 선수는 6월 아시아선수권대회, 7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9월 세계리듬체조선수권대회 1차 선발전(우크라이나)에 나설 수 있다.
11일엔 오전 10시부터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남자 46명, 여자 7명 등 총 51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남자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세계선수권대회 1차선발전, 여자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 가능하다.
[손연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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