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리온스가 팬들과 추억 여행을 떠난다.
고양 오리온스는 팬들과 함께하는 해외여행인 ‘나는 팬이다’ 행사를 태국 파타야에서 실시한다. 오리온스 농구단에서 지난 12-13시즌 홈경기마다 실시했던 이벤트인 ‘나는 팬이다’는, 하나투어에서 후원하는 이벤트다. 최고의 응원을 펼친 팬들을 선정해 시즌이 종료된 이후 선수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벤트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펼쳐진 ‘나는 팬이다’ 의 이번 여행지는 태국에 위치한 휴양지 파타야로다.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3박 5일간 오리온스의 정재홍, 김승원, 김종범 선수가 참여해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인 참가자들은 선수와 팬으로서가 아닌, 여행을 함께하는 동료로써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코끼리 트래킹, 요트 승선 등의 다양한 일정을 함께 하게 된다.
한편, 이번 여행에 참여하는 선수들을 포함한 오리온스 선수단은 다가오는 5월 말부터 차기 시즌을 위한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다.
[오리온스 이벤트 장면. 사진 = 고양 오리온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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