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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조용필이 2주 연속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조용필은 10일 오후 충청북도 오송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의 'K팝차트'에서 후배그룹 샤이니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주에 이어 2번째 1위다.
이날 MC인 2AM 정진운과 배우 박세영은 조용필의 1위를 알리며 "조용필 선생님께 트로피를 전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조용필은 지난 1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헬로'로 5월 첫째주 챔피언 송을 차지했으며,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도 1위로 호명됐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샤이니 인피니트 비스트 시스타 포미닛 시크릿 박재범 B1A4, 유비트 린 서인국 주니엘 케이윌 티아라엔포 비투비 M.I.B, 나인뮤지스 씨클라운 홍대광 히스토리 등이 출연했다.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오른 조용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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