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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서인영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를 찾았다.
13일 서인영의 소속사 서인영 컴퍼니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지난 7일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무릎팍도사' 녹화에 서인영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데뷔 11년을 맞은 서인영은 오는 15일 신곡 '헤어지자'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트렌드를 앞서 나가는 감각을 선보이며 연예계의 대표적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한 서인영은 '무릎팍도사' 녹화에서 특유의 거침 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무릎팍도사' 서인영 편은 오는 23일 방송될 예정이다.
[가수 서인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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