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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걸그룹 S.E.S 전 멤버 유진과 바다가 둘째 딸을 임신한 슈에게 덕담을 건넸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미라클 스토리, 탄생' 녹화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정유미씨가 출연해 올바른 모유수유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녹화에는 최근 둘째 딸을 임신한 S.E.S 전 멤버 슈가 출연했고, 그녀와 90년대 함께 활동했던 유진과 바다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유진은 VCR을 통해 "둘째를 임신해서 출산 준비하는 널 보니까 정말 대견하고 많은 축복이 함께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인사를 건넸다. 또 바다는 "정말 예쁜 공주님이 태어날 것 같아 설레고 정말 기대돼"라고 슈를 격려했다.
슈는 지난 2010년 4월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했고 그 해 6월 아들을 얻었다.
이날 녹화에는 슈 외에도 두 딸을 키우고 있는 농구 선수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 축구선수 이호의 아내 양은지가 나란히 출연해 출산 준비용품 고르는 방법을 공개했다.
[S.E.S 전 멤버 바다-슈-유진(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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