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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남규리가 기존 이미지와 다른 팜므파탈 변신에 도전했다.
15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무정도시' 제작진은 극중 수민 역을 맡은 남규리의 모습이 담긴 촬영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무정도시'에서 남규리가 연기할 수민은 범죄세계에 몸담고 있는 남자 시현(정경호)과의 예기치 않는 사랑에 빠지며 절절한 아픔을 겪게 되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규리는 영화 '화양연화' 속 배우 장만옥을 연상시키는 주황색 드레스와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속에서 남규리는 기존 작품에서 보였던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무정도시'는 마약조직을 무대로 활동하는 언더커버와 그들을 쫓는 경찰과의 숨 막히는 대결을 그릴 작품으로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배우 남규리.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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