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승철이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시즌5'(이하 '슈스케5') 예선 심사를 진행한 소감을 밝혔다.
이승철은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슈스케5', 5년째인데도 계속 새로운 실력자들과 감동이 쏟아져 나와 놀랍고 뿌듯했습니다. 첫 부산예선 현장 인증샷. 모두 '슈스케'로 어서 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선장에서 오디션 참가자들을 심사 중인 이승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철은 '슈스케'의 첫 번째 시즌부터 촌철살인의 평가로 프로그램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맡아오고 있다.
'슈스케5'는 현재 지역예선을 개최 중이며 오는 8월 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가수 이승철. 사진출처 = 이승철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