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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신체나이가 18세로 알려진 배우 한소영(24)의 수박 다이어트가 세삼 화제다.
한소영의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최근 실시간 검사에서 한소영의 신체나이가 18세로 측정됐다"고 전했다.
현재 24세인 한소영의 신체나이가 자신의 실제 나이보다 6살이나 어린 18세로 알려지면서 과거 공개한 수박 다이어트가 다시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것.
한소영은 지난해 케이블 채널 FashionN '스위트룸 시즌4' 방송에 출연해 3개월 만에 30kg을 감량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가 선택한 다이어트는 바로 수박다이어트.
해당 방송에서 한소영은 "아침은 밥, 점심과 저녁은 수박만 먹어 3개월 만에 30kg을 감량했고, 그때 먹은 수박이 1000통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수박 다이어트로 30kg을 감량한 사실이 세삼 화제로 떠오른 한소영. 사진 = 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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