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G가 팬들과 추억 여행을 떠난다.
창원 LG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3박5일간 사이판에서 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갖는다. 월드리조트와 레드캡투어의 협찬으로 진행되는 ‘월드리조트 사이판 팬투어’에는 김영환, 박진수, 조상열, 배병준 네명의 LG 선수가 팬들과 함께 하게 된다.
이번 사이판 팬투어에는 시즌 중 창원 홈경기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사람들과 팬투어에 직접 참여신청을 한 총 23명의 팬들과 선수들이 함께 해양스포츠 배우기, 수중농구, 농구클리닉, 그리고 마나가하 섬 관광 등의 일정을 보내게 된다.
마지막 날에는 해변에서 선수들이 직접 요리한 BBQ 팬서비스와 함께 시즌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는 팬미팅도 실시하게 된다.
[LG 팬투어. 사진 = 창원 LG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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