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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SM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차게 준비 중인 보이그룹 엑소(EXO)가 오는 6월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21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의 정규 1집 앨범 'XOXO(Kiss&Hug)'의 전곡 음원이 오는 6월 3일 아이튠즈를 비롯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국내 음악 사이트와 중국의 각종 음악 사이트 등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신곡 10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국어 반과 중국어 반이 동시 공개된다. 지난 'MAMA' 활동 당시 티저 배경음악으로 일부 공개됐던 'My Lady', 'Baby, Don't Cry'도 포함돼 있다.
또 이번 앨범은 엑소케이(EXO-K)와 엑소엠(EXO-M)이 함께 뭉쳐 엑소(EXO)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 완전체로서 한층 강렬해진 음악과 퍼포먼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엑소는 지난 16일부터 멤버들의 다양한 스쿨룩 패션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내달 3일 정규 1집으로 컴백하는 엑소. 사진 = SM엔터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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