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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별(본명 김고은)이 '부부의 날'을 맞아 가수 하하와 친구처럼 장난기 가득한 부부생활을 공개했다.
별은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일기와 같은 문체의 글을 남겼다. 별은 "5월 21일 화요일 날씨 맑음. 오늘은 부부의 날이라고 한다. 그럼 나는 선물을 받게 되겠지? 남편이 무슨 선물을 사줄까? 나는 너무 떨린다. (김)고은이의 일기 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별은 '부부의 날'을 맞아 트위터에 남긴 글을 통해 남편인 하하에게 선물을 바라는 마음을 장난스럽게 털어놨다.
결혼 후에도 여전히 친구처럼 장난기 가득한 부부생활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 하하와 별은 지난 1월 25일 별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가수 하하와 별 부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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