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아이돌 그룹 빅스 멤버 홍빈과 라비가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8일 빅스 공식 팬 카페를 통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의 의미로 탄탄한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일 발매된 빅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드’(hyde) 앨범 재킷 촬영장에서 촬영한 비공개 사진으로 여성 팬들 사이에서 일명 ‘은혜로운 복근 투샷’으로 불리고 있다.
팀 내 비주얼 담당인 홍빈은 사진 속에서 미소년 외모와는 상반되는 탄탄한 복근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고, 래퍼를 맡고 있는 라비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구릿빛 피부의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빅스는 지난주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마쳤으며,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여성 팬들을 위해 '탄탄 복근' 사진을 공개한 아이돌 그룹 빅스 홍빈(왼쪽)과 라비. 사진 = 젤리피쉬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