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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이 수목극 꼴찌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내 연애의 모든 것'(이하 '내연모')은 시청률 4.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이 기록한 4.8%보다 0.8%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내연모'는 방송전 신하균, 이민정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국회의원의 이야기를 그린다는 점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수목극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결국 반등 없이 수목극 꼴찌로 조용히 종영해 아쉬움을 남겼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남자가 사랑할 때'는 이날 10.6%를 기록, 지난 방송분(11.2%)보다 0.6% 포인트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를 지켜냈다. KBS 2TV '천명'은 9.8%를 기록, 0.8% 포인트 상승했다.
[수목극 꼴찌로 종영한 '내연모'. 사진 = '내연모'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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