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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쌀집 아저씨'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MBC 김영희 PD가 밴드 국카스텐(하현우 전규호 이정길 김기범) 전규호(34)의 결혼식 주례를 맡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카스텐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는 31일 전규호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깔끔한 턱시도를 차려 입은 전규호는 만면에 미소를 띄고 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역시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앞서 전규호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정을 넘긴 뒤 국카스텐 단독 콘서트에서 새해 카운트다운을 마치고 신부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입맞춤으로 프러포즈해 화제를 모았다.
전규호는 지난 18일 인천 부평웨딩홀에서 5년 넘게 사랑을 가꿔온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국카스텐 전규호 결혼식 사진. 사진 = 예당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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