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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이주연과 개그맨 서경석이 개그우먼 함효주의 사망에 애도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주연은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갑작스런 소식에 놀랐습니다. 제 연기 스승 함효주 언니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밝고 예쁜 언니 모습 가슴에 새기겠습니다"라는 글로 고인을 애도했다.
또 서경석 역시 트위터에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기위해 노력하던 함효주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적었다.
함효주는 이날 새벽 동료들과 회식 후 귀가하던 중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부근에서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MBC 15기 공채 개그우먼인 함효주는 서울예술대학 출신으로 MBC '개그야', '웃고 또 웃고', '코미디에 빠지다' 등에 출연해왔다.
고인의 빈소는 절차를 마치고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이주연(왼쪽)과 개그맨 서경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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