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본 기상청 "분화의 징후는 보이지 않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札幌) 관할구역 기상대는 9일, 홋카이도 가미후라노초(上富良野町)와 비에이초(美瑛町)에 걸친 도카치다케(十勝岳) 산의 다이쇼 화구 부근이 빛나 밝게 보이는 현상을 관측했다고 발표했다.
분화의 징후를 나타내는 화산성 지진의 증가나 화산성 미동은 확인되지 않았다.
화산가스나 유황이 자연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 기상청은 "분화의 징후는 보이지 않으나 화산가스가 바람을 타고 등산길까지 퍼질 수 있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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