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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MC스나이퍼(34, 본명 김정유)가 4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MC스나이퍼는 오는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 웨딩의 전당에서 4살 연하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MC스나이퍼와 예비신부는 지난 3월 상견례를 갖고 4년 열애의 결실을 맺었다. MC 스나이퍼의 예비신부는 성형외과에 근무하고 있는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MC 스나이퍼는 대표 힙합 래퍼로 지난 1998년 언더그라운드 클럽 마스터플랜에서 힙합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 1집 'So Sniper...'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현재 스나이퍼 사운드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결혼을 발표한 MC스나이퍼. 사진 = 엠넷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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