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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솔로로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 OST에 참여했다.
써니는 13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여왕의 교실'의 아역 주인공 하나(김향기)의 테마곡인 '두 번째 서랍'을 공개한다.
이 곡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써니의 음색이 어우러진 감성 발라드 곡으로, 각종 드라마 OST로 인정받고 있는 지평권 음악감독이 참여했다.
앞서 12일 첫 방송된 '여왕의 교실'에서 전파를 탄 '두 번째 서랍'은 극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아시아, 미주, 남미 등 전 세계 주요도시에서 월드투어 '2013 걸스 제너레이션 월드 투어 걸스 앤드 피스'를 개최한다.
[MBC '여왕의 교실' OST에 참여한 써니.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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