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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짝' 남자 1호가 국가대표 유도선수 김재범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짝' 52기에는 유도선수 출신인 남자 1호가 출연해 김재범 선수와 함께 대련을 벌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남자 1호는 자기소개 시간에 "내 직업은 유도선수다. 17년 정도 유도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받은 김재범 선수와 같은 체급인 81kg급이다. 김재범 선수와 대결을 많이 했다. 이긴 적은 없고 이길 뻔 한 적은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무릎부상으로 태릉선수촌에서 퇴소했지만 다시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국가대표가 되는 게 꿈이다"라고 말했다.
[김재범 선수와의 인연을 공개한 남자 1호.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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